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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순조사번호 : 5708 | 조사일 : 2002.04.15 | 조사자 : 홍지영
경순
경번호 판각년도 판각장소
K.266

001

己亥(1239년) 大藏都監
경명
경명
구분 경명 이명 약명 마구리명
한문 佛說轉有經 불설대승유전제유경 전유경
한글 불설전유경 불설대승유전제유경 전유경
경판위치
경판위치
판전 판가 함명 순번 비고
법보전 29 6 31
경판해제
경판해제
보판 불필요
경판해제 불설전유경(佛說轉有經)(K266) 1권의 제1장. 뒷면은 새기지 않았다. 6세기 초 불타선다(佛陀扇多) 한역. 이역본으로 불설대방등수다라왕경(佛說大方等修多羅王經), 불설대승유전제유경(佛說大乘流轉諸有經)이 있다. 독화살의 비유로 사람이 태어나고 죽는 생을 반복하는 까닭을 설명한다.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실 때 마라구마라존자는 이 세계가 영원한지, 내생이 있는지에 대해 부처님께서 답을 해주시면 수행을 계속하겠다며 질문을 한다. 부처님께서는 어떤 사람이 독화살을 맞았다면 독화살 뽑는 것을 가장 먼저 해야 하는데 독 화살을 쏜 사람이 누구인지, 독은 무슨 종류인지 등을 먼저 고민한다면 그 사이에 죽고 말 것이라며, 마라구마라존자의 질문에 대해 어떤 대답을 한다고 해도 사람이 나고 죽는 것은 막을 수 없다고 한다. 그리고 부처님의 가르침은 바로 그러한 생로병사를 제거하기 위함이니 그 가르침을 잘 지니고 행해야만 한다고 한다.
1239년 대장도감 판각. 함차 상(傷160). 23행 14자. 각수 지보(之甫). 판제 전유경(轉有經). 법보전 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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